충남의 진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디이글루가 사람과 상생을 향해 걸어온 따뜻한 여정이
이제 충남의 가치를 담아내는 **'크비 주식회사'**로 이어집니다.

가짜 광고에 가려진 화려한 골목이 아닌,
세월을 엮어내는 로컬 인물들의 정직한 땀방울을 기록합니다.
식탁 위 고즈넉하게 차려진 충남의 깊은 음식을 정교하게 담아냅니다.
소란한 일상을 뒤로하고 온전히 쉼을 뜻하는 여행길을 안내합니다.

가장 집요한 미식가들이 모여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의 내일을 텍스트와 이미지로 아카이브 하는 곳.
디이글루가 시작한 상생의 확장판, 곧 시작합니다.